경남도는 청년 자산 형성과 지역 정착을 돕는 '모다드림 청년통장' 2026년 상반기 지원 대상 500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도는 18개 시군에 사는 18세 이상 39세 이하, 가구 기준중위소득 130% 이하 정규직·비정규직 청년, 사업주 청년 신청자 중에서 지원 대상을 뽑는다.
모다드림 청년통장은 경남도와 18개 시군이 BNK경남은행과 함께 2023년부터 추진하는 복지정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