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간판 미드필더 황인범이 네덜란드 프로축구 정규리그에서 이번 시즌 첫 골을 신고했으나, 소속팀 페예노르트의 패배를 막진 못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페예노르트는 19일(한국 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스타디온 페예노르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19라운드 스파르타 로테르담과의 홈 경기에서 3-4로 졌다.
이날 패배로 2위 페예노르트(승점 36·10승 6무 3패)는 최근 4경기 연속 무승(2무 2패) 부진에서 탈출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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