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도하가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천재공학박사 출신 증권사 과장 이용기로 등장해 신선한 매력으로 시청자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지난 주 화제 속에 첫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2회에서 장도하는 극 중 홍금보(박신혜)가 발령받은 한민증권 위기관리본부의 일원으로 첫 등장했다.
그 곳에서 금보가 마주한 위기관리본부 일원은 회장의 외손자이자 본부장이지만 종일 영화만 보는 알벗(조한결), 회사가 돈 받고 다니는 만화방인 줄 아는 만년과장 방진목(김도현), 그리고 공학박사 출신이자 사이버뱅킹 개발자라 증권사 과장임에도 프로그램 짜는데에만 몰두한 이용기(장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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