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맨으로 캠프 떠난 김재환 "부담이 사라졌다, 후회하는 모습 보여주고 싶지 않았다" [IS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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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맨으로 캠프 떠난 김재환 "부담이 사라졌다, 후회하는 모습 보여주고 싶지 않았다" [IS 인천]

SSG 랜더스로 이적하며 선수 인생의 2막을 연 베테랑 슬러거 김재환(38)이 한결 가벼워진 마음을 전했다.

김재환은 19일 미국 플로리다 스프링캠프 출국을 앞두고 "사실 부담이 컸는데 팀을 옮긴 뒤 처음으로 그 부담이 사라졌다"며 "뭔가 잘해야 된다는 것보다 새로운 팀에 적응해야 한다는 생각이 너무 커 (부담을 느낄) 겨를이 없었던 거 같다"라고 말했다.

2021년 12월 원소속팀 두산 베어스와 자유계약선수(FA) 잔류 계약을 체결하면서 '4년 계약(최대 115억 원)이 종료되는 2025시즌 이후 구단과 우선 협상을 진행하되,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자유계약선수로 풀어준다'는 조항을 포함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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