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시민과의 새해 인사회 인사회 개최 장면 신상진 성남시장이 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50개 동을 순회하며, 시민과 시정 운영 전반을 공유하는 신년 인사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민선 8기 마지막 새해를 맞는 신상진 시장은 21일부터 2월 12일까지 '찾아가는 새해 인사회'는 총 32회에 걸쳐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할 예정이다.
한편 신 시장은 "새해 인사회는 매년 반복되는 의례적인 행사가 아니라, 50개 동을 시장이 직접 찾아가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듣고 시정에 반영하는 소통의 자리"라며 "새해에도 시민 눈 높이에 맞는 정책을 이끌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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