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는 ‘영업비밀 보호 실태조사’가 국가데이터처에 의해 국가승인통계로 지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지식재산처는 2016년부터 영업비밀 보호 실태조사를 시행하며, 지식재산 보호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했다.
신상곤 지식재산처 지식재산보호협력국장은 “이번 국가승인통계 지정으로 영업비밀 보호 실태조사의 신뢰도가 향상되고, 영업비밀 보호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도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지식재산처는 앞으로 실태조사 결과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영업비밀 보호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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