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15억, 구청장 10억“ 홍준표가 폭로한 20년전 공천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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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15억, 구청장 10억“ 홍준표가 폭로한 20년전 공천헌금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더불어민주당을 강타한 공천헌금 파문과 관련해 과거 자신이 직접 겪었던 일을 소개했다.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홍 전 시장은 전날 페이스북에 "2004년 4월 17대 총선 때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을 할 때의 일이다"며 "TK 지역 중진의원이 '재공천해 주면 15억원을 주겠다'고 제의해 이를 바로 공심위에 알리고 그 선배를 컷오프, 대신 신인을 공천키로 결정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때도 공천헌금이 광역의원 1억, 기초의원 5000만원이라는 게 공공연한 비밀이었는데, 김경 서울시의원 사례를 보니 공천헌금은 오르지 않았나 보다"고 추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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