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으로 도서관이 왔어요'와 '도전! 책읽기' 프로그램 안내문./부산교육청 제공 부산시립연산도서관이 미래 세대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스스로 책 읽는 즐거움을 깨닫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실천형 독서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부산시립연산도서관은 오는 12월까지 유아와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자기주도적 독서 실천을 지원하는 '우리집으로 도서관이 왔어요'와 '도전! 책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박호경 연산도서관장은 "이번 학생 읽기 다짐 프로젝트가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책을 읽고 성취감을 느끼는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애 전반에 걸친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는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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