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아카데미+' 운영 홍보물./부산교육청 제공 부산시교육청이 자녀의 새로운 학교 진학을 앞두고 고민이 많은 예비 학부모들을 위해 학교생활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부산교육청은 다음 달 2일부터 예비 초·중·고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변화하는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학부모 아카데미+(플러스)' 예비과정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교육 내용은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실무 정보 위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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