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 전경./부산교육청 제공 부산시교육청이 해양도시 부산의 지리적 특성을 극대화한 교육 과정을 통해 미래 해양 산업을 이끌어갈 창의적 인재 양성에 나선다.
부산교육청은 부산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실천 중심의 해양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2026년 해양교육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와 함께 해양 전문가가 학교를 방문하는 '찾아가는 해양문화 아카데미'와 '극지·해양 해설사 파견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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