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해수면 연평균 6.6mm 상승…전국 평균보다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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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해수면 연평균 6.6mm 상승…전국 평균보다 40%↑

인천 앞바다의 해수면 상승치가 전국 평균보다 40%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인천 동구·미추홀구갑)이 국립해양조사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인천 앞바다의 해수면은 연평균 6.61mm 상승했다.

인천의 지난 10년간 해수면 상승치 6.6cm는 최근 36년간 인천의 상승치 11.7cm의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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