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쿠로카와 소야가 영화 '국보' 관객을 만나기 위해 또 한 번 한국에 온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미디어캐슬은 쿠로카와가 다음 달 1일 한국에 와 국내 팬에게 감사 인사를 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국내 개봉한 영화 '국보'는 야쿠자 가문의 소년이 가부키 가문에 편입돼 가부키 배우가 되는 과정을 담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