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이솔이 "검진 무서워…6개월에 한 번 씩 삶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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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 이솔이 "검진 무서워…6개월에 한 번 씩 삶 연장"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솔이는 18일 소셜미디어에 "검진 앞두고 불안하고 무서운 맘 감출 수 없어.그냥 겁쟁이모드예요.요즘 피드도 스토리도 뜸했던 이유겠지요"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연초부터 있는 검진은 절 너무 두렵게 하고 있지만요?"라며 "6개월에 한번씩 연장되는 삶이란 되려 세상을 간절하게 살아가게 한달까요.삶에 애착이 마구마구 솟아나기도 합니다"라고 적었다.

또 "이따금씩 사랑한다고 표현해주는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에 의지하며 이번 주 조금 더 쉬어가려구요"라며 "여러분 사랑하고 표현하며 살아요! 그게 행복의 전부더라구요"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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