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정보접근센터는 우리나라가 2002년부터 개도국 정보접근성 제고를 위해 디지털 인프라 및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 46개국 61개 센터 운영을 통해 연평균 약 50만명이 이용하고 있다.
NIA는 한국형 거대언어모델(LLM)이 탑재된 국산 AI 워크스테이션을 최초로 보급, 국내 AI 기업의 개도국 진출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이번 개소식과 연계해 에티오피아 공무원·기업의 AI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실질적인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국내 AI 전문 기업인 데이터메이커와 협력하여 현지에서 AI 데이터 라벨링 교육 및 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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