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공무원 사칭범죄 사례 19건 확인…경찰에 고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구로구 "공무원 사칭범죄 사례 19건 확인…경찰에 고발"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공무원을 사칭해 관급 계약업체에 금전을 요구하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15일 구로경찰서에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2025년 한 해 동안 총 19건의 피해 사례가 파악된 데 따른 것이다.

구 관계자는 "공무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수법이 정교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사기관과 협력해 범죄에 강력히 대응하고 피해 예방을 위한 안내와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