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콘 주식회사가 기존 와이콘 엔터테인먼트에서 사명을 변경하며 드라마·영화 중심의 종합 콘텐츠 제작사로 새 출발했다.
와이콘은 19일 “2023년 기존 매니지먼트 사업을 과감히 정리했다”며 “드라마·영화 제작을 중심으로 한 종합 콘텐츠 제작사로서 정체성을 명확히 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와이콘은 2019년 영화 ‘아내를 죽였다’, 2021년 SBS 드라마 ‘아모르파티’ 등을 제작·투자하며 드라마·영화 전반의 제작 및 투자 경험을 축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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