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구매 비용을 마련하려고 금은방을 털려 한 10대 고등학생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광주 북부경찰서는 절도미수 혐의로 10대 고등학생 A군 등 4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A군 등은 지난 17일 오전 3시40분께 광주 북구 운암동 한 금은방에서 절도행각을 벌이다 미수에 그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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