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직전 조사 대비 3.7%포인트(p) 낮은 5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9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12~16일 전국 유권자 2천51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1월 3주차 주간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취임 33주차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53.1%로 집계됐다.
리얼미터는 "코스피 4천800선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는데도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이견 노출과 여권 인사들의 공천헌금 의혹 등 도덕성 논란이 겹치며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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