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은 본사와 전국 사업장의 준법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준법지원실천담당자’ 34명을 임명하고, 현장 중심의 준법 실행 체계를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표창을 받은 이수민 남양유업 부산센터 과장은 “사업장 준법담당자로서 실무에 적합한 CP 점검과 정기 교육을 지속해 왔다”며 “강화한 준법 지침에 따라 올바른 준법 의식을 확산하는 데 주력했다”고 말했다.
이상욱 남양유업 준법경영실장은 “준법지원실천 담당자 임명은 경영권 변경 이후 남양유업이 지속해온 준법·윤리경영 강화 노력의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공정한 조직 문화를 기반으로 고객과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