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MLB 닷컴은 19일(한국 시간) "김하성이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 부상을 당했다.이를 치료하기 위해 수술을 진행했으며, 회복까지 약 4~5개월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지난 시즌을 마친 뒤 애틀랜타와 1년 2000만 달러(약 295억원)에 계약을 맺으며 반등을 노렸던 김하성은 2년 연속 부상자 명단(IL)에서 시즌을 시작하게 됐다.
김하성은 지난 2025시즌 개막 당시에도 오른쪽 어깨 수술 여파로 시즌 첫 3개월을 결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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