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구매 자금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치려던 10대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정읍 한 고등학교에 다니는 이들은 지난 17일 오전 3시 40분께 광주 북구 운암동 한 금은방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치려 한 혐의를 받는다.
벽돌을 던져 유리창을 깬 A군은 금은방 안으로 들어갔지만, 진열장에 보관 중인 귀금속이 없어 미수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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