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광이 ‘단체 서브3’(마라톤을 3시간 이내에 완주하는 기록) 프로젝트에서 부상 투혼을 발휘해 ‘뛰산 크루’의 리스펙을 받는다.
19일 방송되는 MBN ‘뛰어야 산다 시즌2’ 8회에서는 ‘뛰산 크루’가 한 달 뒤 열릴 ‘최강 크루전’을 대비해 ‘단체 서브3’ 프로젝트에 도전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션 단장을 필두로 이영표, 양세형, 고한민, 최영준, 이기광, 임수향, 정혜인, 유선호, 그리고 일일 크루인 ‘러닝 크리에이터’ 스톤까지 ‘뛰산 크루’ 10인은 1km씩 릴레이로 달리기를 해 3시간 안에 풀코스를 완주하는 ‘단체 서브3’ 미션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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