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 김나영은 "내일은 여행을 떠난다.이렇게 여행 떠나기 전에 긴장된 적은 처음인 것 같다.이런 일이 저한테 일어날 거라곤 생각하지 못했다"며 마이큐 부모님이 결혼 선물로 홍콩 대가족 여행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김나영은 "그동안 엄마로서 되게 오래 살았는데 자녀가 된 것 같은 느낌이다.딸이 된 것 같은 느낌.딸 체험 하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마이큐는 "부모님도 이 날을 꿈꿔오신 것 같다.이런 순간이 우리 인생에서 또 언제 있겠나.감사한 마음으로 누리고 돌아가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잘해드리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동하는 택시 안에서 김나영은 "홍콩여행 와서 어머니 아버지가 체크인도 다 해주시고 체크아웃도 해주시고 계산도 해주시고 어린아이가 된 것 같다"고 진심을 전했고, 마이큐 아버지는 "그런 일을 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가족을 위해서"라며 인자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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