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000120]은 지난해 1월 주7일 배송 서비스인 '매일오네'(O-NE) 도입 이후 소비재를 중심으로 일요일 배송 물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이 매일오네 도입 직후인 지난해 연초 이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2월 일요일 배송 물량은 연초 대비 6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요일 배송물량을 상품군별로 보면 패션의류·잡화 비중이 27%로 가장 높았고 식품류(21%), 생활·건강(17%), 화장품·미용(11%), 도서·음반(8%) 순으로 온라인쇼핑 수요가 큰 소비재 상품의 비중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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