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지난 16일 경기 파주시 운정신도시의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을 찾아 “고객이 찾아오길 기다리는 걸 넘어 고객 삶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는 ‘패러다임 시프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지난 16일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을 방문해 둘러보고 있다.
정 회장의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방문은 6일 스타필드마켓 죽전점 방문에 이어 올해 두 번째 현장경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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