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연구원(KERI)이 안전관리 부문에서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KERI는 2025년 실적을 기준으로 안전관리 최우수 연구실(훈격: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장상), 집중안전점검 우수기관(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과기정통부 장관 표창)에 잇따라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연구원 내 개별 실험실의 안전 환경부터 기관 차원의 재난 예방 및 대응 시스템까지, 안전관리의 모든 단계에서 최고 수준의 역량을 입증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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