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치러진 포르투갈의 대통령 선거에서 11명의 후보 중 과반의 다수표를 얻은 사람이 없는 가운데 안토니우 조제 세구루 사회당 후보가 선두, 셰가 당의 안드레 벤투라 후보가 2위로 2차 결선 투표에 진출하게 되었다고 내무부의 선거 통계 당국이 발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95.7%를 개표한 상황에서 투표결과 예비 집계에 따르면 중도 좌파인 사회당의 세구루 후보는 30.6%의 표를 얻었으며, 2위인 셰가 당의 안드레 벤투라 대표는 24.3%의 득표를 기록했다.
포르투갈의 대통령 선거 1차 투표 결과 결선투표가 치러지게 된 것은 40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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