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을 맞아 세종대왕의 애민 정신이 깃든 여주 영릉(英陵)이 전 세계인의 ‘K-스피치 축제’ 무대로 변신한다.
여주시와 사단법인 한국스피치웅변협회는 오는 10월8일 오전 8시30분, 경기도 여주 세종대왕 영릉 야외 특설무대에서 ‘제30회 세계 한국어 웅변대회(The 30th K-Speech World Contes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세계 K-스피치 명사들, 한국에서 세종대왕을 만나다’라는 슬로건 아래, 한국어를 매개로 한 국제 소통과 평화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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