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이 네덜란드 프로축구 정규리그에서 이번 시즌 첫 골을 신고했으나 소속팀 페예노르트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페예노르트는 19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스타디온 페예노르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19라운드 스파르타 로테르담과의 홈 경기에서 3-4로 졌다.
페예노르트는 후반 26분 스파르타 로테르담의 미토 슌스케에게 추가 골을 허용하며 다시 위기를 맞았으나, 경기 후반 무서운 뒷심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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