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는 고객이 판매자(셀러)의 상품을 체험하고 후기를 남기는 ‘11번가 체험단’ 프로그램을 개편한다고 19일 밝혔다.
셀러가 원하는 일정에 체험단 모집을 시작하도록 ‘상시 운영’ 형태로 바꾸고, 고객의 상품후기 작성 기한을 10일로 단축했다.
김시준 11번가 서비스기획그룹장은 “확 달라진 11번가 체험단으로 판매자는 단순한 상품후기 확보를 넘어 실질적인 매출 증대 효과를 누리고, 고객은 11번가에서의 상품 경험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판매자의 자발적 참여와 고객의 지속적 방문을 이끄는 플랫폼으로 거듭나기 위해 꾸준히 프로그램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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