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전주 대비 3.7%포인트(p) 하락한 5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9일 나왔다.
부정 평가는 42.2%로 전주보다 4.4%p 상승했다.
리얼미터 측은 “민주당은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이혹 수사로 본격화로 도덕성 논란이 커진데다, 중수청·공소청법을 둘러싼 당내 강경파 비판으로 당정 갈등이 겹치며 하락 폭을 키운 것으로 판단된다”며 “국민의힘은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제명 논란으로 대구·경북과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이 결집하며 지지율 반등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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