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광이 내전근과 장요근 부상에도 ‘단체 서브3’ 프로젝트 주자로 나서며 ‘뛰산 크루’의 리스펙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션 단장을 필두로 이영표, 양세형, 고한민, 최영준, 이기광, 임수향, 정혜인, 유선호, 그리고 일일 크루 ‘러닝 크리에이터’ 스톤까지 10인은 1km씩 릴레이로 달려 3시간 안에 풀코스를 완주하는 ‘단체 서브3’ 미션에 돌입한다.
이기광은 도전 전 “현재 내전근과 장요근 부상이 있는 상태라 컨디션이 좋지 않다.팀에 민폐가 될까 봐 걱정된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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