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 ‘만약에 우리’, 2주 연속 주말박스 정상…‘신의 악단’ 역주행 [IS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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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 ‘만약에 우리’, 2주 연속 주말박스 정상…‘신의 악단’ 역주행 [IS차트]

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만약에 우리’가 지난주에 이어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찍었다.

‘아바타: 불과 재’는 같은 기간 17만 7048명을 추가하며 누적관객수 637만 8852명을 기록했다.

‘신의 악단’의 주말 관객수는 11만 4844명, 누적관객수는 43만 589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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