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19일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결혼지옥) 153회에서는 가수 아내와 로드 매니저 남편, ‘너가수 부부’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8년 차 가수로 활동 중인 아내는 가수로서의 삶을 내려놓고 싶다고 호소하지만, 매니저 남편은 가수로 성공해야만 한다고 맞선다.
8년 차 가수로 활동 중인 ‘너가수 부부’ 아내는 “노래를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다.그런데 남편은 나를 돈벌이 수단처럼 여긴다.노래를 계속하라고 강요한다”라고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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