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늘 아래서 탄소 줄이고, 전기 만드는 경기도 올해 12개 시에서 '기후안심 그늘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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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 아래서 탄소 줄이고, 전기 만드는 경기도 올해 12개 시에서 '기후안심 그늘 프로젝트' 추진

경기도가 공원, 자전거길, 주차장 등 도민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에 그늘을 만들고 동시에 전기를 생산하는 ‘기후안심 그늘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기후안심 그늘’은 공원·체육시설·공공청사 주차장, 자전거길 등 도민 생활권중심에 태양광 발전 기능을 겸한 비가림막(차양막)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김연지 경기도 에너지산업과장은 “경기도 기후안심 그늘 프로젝트가 도민 편의와 에너지 전환을 동시에 해결하는 기후 공공시설의 선도모델로 자리잡도록 공공 RE100 전국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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