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글로벌타임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양소룡은 지난 14일 중국 선전시에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비보에 성룡은 자신의 웨이보에 “믿을 수도, 받아들일 수도 없을 만큼 큰 충격”이라며 “그는 전통 무술에 능통한 쿵푸 스승이었다.뛰어난 액션 전문가이자 배우로 관객들에게 깊은 사랑을 받았으며 업계인 모두가 존경하는 인물이었다”라는 글을 게재, 고인을 추모했다.
1948년생인 양소룡은 영춘권과 가라데 수련 후 스턴트맨으로 중화권 연예계에 입문, 1970년대~1980년대 다수의 무술 영화에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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