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이란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에 대한 공격은 선전포고로 간주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사진=AFP) 그는 또 “이란 국민들의 삶에 고난과 궁핍이 존재한다면, 주된 원인은 미국 정부와 그 동맹들이 가한 오랜 적대감과 비인도적 제재에 있다”고 주장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의 이번 발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날 하메네이의 37년 통치에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고 위협한 것에 대한 반응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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