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팀리그 ‘라이벌’ SK렌터카와 하나카드가 파이널 무대에서 우승컵을 두고 격돌한다.
앞선 플레이오프 3경기에서 모두 1세트를 승리했던 하나카드는 4차전에서도 똑같은 그림을 만들어냈다.
하나카드는 3세트에 Q.응우옌이 사이그너를 상대로 6-15(5이닝)로 패배해 한 세트를 내줬지만, 4세트 김병호-김진아가 산체스-용현지를 9-2(6이닝)로 완파하며 파이널 진출까지 한 세트만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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