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티슈진의 유전자치료제 'TG-C'(옛 인보사)는 세계 최초의 무릎 골관절염 근원 치료제(Disease-Modifying Osteoarthritis Drug·DMOAD)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 대표가 코오롱티슈진으로 적을 옮긴 배경에도 코오롱의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TG-C'의 미국 상업화를 위함이라고 전해졌다.
코오롱티슈진은 2000년에 아시아 지역 등에 대한 TG-C 개발 라이선스를 코오롱생명과학(102940)에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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