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교통부터 돌봄까지 총망라한 '2026년 어린이안전 시행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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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교통부터 돌봄까지 총망라한 '2026년 어린이안전 시행계획' 수립

경기도는 어린이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 경기도 어린이 안전 시행계획(안)’을 마련하고 올해 ▲교통 ▲식품 ▲환경 ▲시설 ▲안전교육 ▲어린이돌봄 등 6개 분야에 951억 원의 예산을 반영해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어린이 안전 시행계획은 법정 계획으로 ‘어린이안전법’ 제8조에 따라 행정안전부 수립지침에 맞춰 마련됐으며, 어린이가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밖에 어린이놀이시설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체험형 어린이 안전교육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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