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국보’가 국내 20만 관객 돌파에 힘입어, 감사의 의미로 키쿠오의 어린 시절 역을 맡은 쿠로카와 소야가 서울을 방문해 한국 관객들을 난다.
19일 미디어캐슬에 따르면, 영화 ‘국보’, ‘괴물’로 한국 관객들의 특별한 사랑을 받은 쿠로카와 소야가 2월 1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과 씨네큐브에서 흥행 감사 무대인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국보’는 한국에서 개봉 8주 차에 누적 관객수 20만 명을 돌파, 2025년 개봉 외화 독립 예술 영화 중, ‘콘클라베’에 이어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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