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로축구 우니온 베를린에서 활약하는 정우영이 교체 투입 8분 만에 동점골을 터뜨리며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해냈다.
정우영은 후반 38분에도 골문 앞에서 과감한 슈팅을 시도하며 추가 골을 노렸지만, 이번에는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정우영의 동점골로 승점 1을 추가한 우니온 베를린은 승점 24(6승 6무 6패)로 리그 9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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