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4'와 외화 '닥터포스터' 등에서 목소리로 활약한 성우 선은혜가 별세했다.
2011년 KBS 36기 공채 성우로 선발돼 활동을 시작한 고인은 다수의 KBS의 라디오 극장 및 각종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에 목소리로 등장했다.
이후 프리랜서로 전향한 그는 애니메이션 '프리티 리듬 오로라 드림'의 미온, '검정 고무신 4기'의 성철, 외화 '닥터 포스터'의 케이트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목소리 연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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