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상 기자┃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위원장 김길영, 국민의힘·강남6)는 1월 15일, 제333회 정례회 폐회 중 현장 방문을 통해 서울시청 본관 지하 1층에 조성된 **체험형 도시정책 소통공간 ‘내친구서울관’**을 찾아 개관 준비 상황과 운영계획, 시설 완성도를 집중 점검했다.
‘내친구서울관’은 서울 전역 도시모형과 프로젝션 맵핑을 활용해 미래 서울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정책을 설명하는 공간이 아닌 **‘직접 느끼고 참여하는 도시정책 플랫폼’**을 지향한다.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는 앞으로도 주요 도시정책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 체감도를 높이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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