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K리그와 코리아컵 우승을 동시에 이룬 이승우가 출연해 집에서 훈련장, 그리고 친구와의 만남까지 하루를 공개했다.
“연봉이 K리그 1등이라는데 맞냐”는 질문에 그는 “K리그 연봉 순위에서 톱5 안에는 들지 않을까”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MC 서장훈이 “평소에도 클럽 가는 걸 좋아하느냐”고 묻자 어머니는 “좋아한다”고 답했고, 서장훈은 “어머니가 10번 알면 실제로 50번 가는 것”이라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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