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와 전종서가 ‘인생 역전’을 꿈꾸는 위험한 파트너로 의기투합, 새해 극장가에 폭발적 아드레날린을 선사하기 위해 나섰다.
“제가 아무한테나 막 DM 보내는 사람은 아니에요.(웃음) 종서를 보며 저와 닮은 부분이 있는 사람이라 생각했어요.그래서 DM 보냈더니 답을 줬고, 그 다음 날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친해졌지요.” 한소희는 실제 마주하게 된 전종서에 대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자신과 닮은 점이 많은 사람”이었다고 회상하기도 했다.
같은 일을 하고 있는 만큼, 학창 시절 친구와 달리 서로 고민에 대해 쉽게 공감할 수도 있었죠.” 이번 영화 촬영이 마냥 쉽지만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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