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watch 中] 김동철 쇄신 공언 무색...구조적 비위 무더기 ‘기강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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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watch 中] 김동철 쇄신 공언 무색...구조적 비위 무더기 ‘기강 붕괴’

감사 결과는 개인 일탈을 넘어 조직 전반에 뿌리내린 '불법의 관행화'와 이를 방치한 관리자들의 직무 유기 내용을 담았다.

지난해 7월부터 9월까지 진행된 한전 감사실의 특정감사는 배전 정책 위규 및 배전협력회사 설계 참여 여부를 핵심 대상으로 삼았다.

대리 설계와 과투자로 인해 한 명의 대리가 7억4800만원 이상의 과다 설계를 자행한 사례도 발견되는 등 조직 내부의 재무적 손실 방지 기능이 완전히 마비됐다는 것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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