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 여제’ 안세영(23, 삼성생명)이 지난해 자신의 기록을 넘을 태세다.
이날 안세영은 세계 2위 왕즈이를 압도하며, 게임 스코어 2-0(21-13 21-11)으로 승리했다.
안세영의 무난한 21-11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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