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자국내 정유시설에 적합한 베네수엘라 중질유를 확보한 반면, 이를 저렴하게 수입해 온 중국, 그리고 미국에 중질유를 수출해 온 캐나다는 타격을 받으면서 두 나라가 손을 잡는 계기가 됐다는 것이다.
그런데 마두로 대통령 축출로 베네수엘라 중질유가 다시 미국으로 들어올 길이 열렸다.
미국은 마두로 대통령 체포와 동시에 베네수엘라의 석유 생산·수출에 대한 통제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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