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사업권 입찰 마감이 코앞으로 다가오며 면세업계의 물밑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국내 주요 면세점 4사가 입찰에 뛰어들 가능성이 큰 상황에서 글로벌 1위 아볼타(옛 듀프리)까지 참전 여부를 저울질하고 있다.
지난달 18일 인천공항공사가 진행한 DF1·DF2 면세 사업권 입찰 설명회에는 롯데면세점, 신라면세점, 신세계면세점, 현대면세점 등 국내 주요 4개 사업자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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